Chapter 7묘한 동료애사건은 해결되었지만, 앙숙이었던 나영과 민준 사이에는 묘한 동료애가 싹튼다. 앞으로도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갈 두 사람의 미래를 암시하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1 min read차가운 밤공기가 폐부를 찔렀다. 붉은 경광등이 빗줄기 사이를 가르며 번쩍였고, 끈질긴 빗방울은 잿빛 아스팔트 위로 흩뿌려졌다+✦ ✦ ✦👍😍😮😂Next chapterCh. 8: 첫 번째 희생자← Ch. 6All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