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BookCraft
집필 블로그로

집필 방법

로맨스 웹소설 클리셰 정리: 혐관·계약결혼·회귀를 '독자와의 약속'으로 설계하는 법

클리셰는 피할 대상이 아니라 독자와 맺는 약속이에요. 자주 쓰이는 로맨스·로판 클리셰가 약속하는 장면, 연구와 판례가 말하는 것, 그리고 로맨스 8요소로 연재 플롯을 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IBookCraft Editorial · · 10분 읽기

출처 확인:

먼저 읽을 핵심

  • 로맨스 웹소설의 클리셰는 혐관, 계약결혼, 회귀·빙의처럼 반복되는 설정과 전개예요. 독자는 클리셰를 보고 어떤 장면이 나올지 기대하고 작품을 고르기 때문에, 클리셰는 '이런 장면을 보여 주겠다'는 약속으로 보고 설계하는 편이 좋습니다.
  • 연구는 클리셰가 고정된 틀이 아니라 독자의 기대에 따라 바뀐다고 봅니다. 김예니(2022)는 수동적인 여주인공과 '부유한 구원자' 남주인공 중심이던 클리셰가 적극적인 여주인공 중심으로 바뀌었다고 분석했고, 법원은 웹소설의 반복 설정을 저작권으로 보호되지 않는 아이디어로 판단해 왔습니다.
  • 클리셰를 연재 플롯으로 바꿀 때는 문학 연구자 파멜라 레지스(Pamela Regis)가 정리한 로맨스 소설의 8요소(사회 설정, 만남, 장벽, 끌림, 고백, 의례적 죽음, 깨달음, 약혼)를 회차 구간에 배치해 보세요. AIBookCraft의 무료 플롯 생성기로 다섯 단계 뼈대부터 잡을 수 있습니다.

클리셰와 트로프는 어떻게 다른가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클리셰를 '진부하거나 틀에 박힌 생각'으로 풀이해요. 하지만 웹소설 독자들 사이에서 클리셰는 혐관, 계약결혼, 회귀처럼 장르에서 반복되는 설정과 전개를 가리키는 말로 더 넓게 쓰입니다. 영어권 로맨스 독자들이 'enemies to lovers' 같은 반복 설정을 트로프(trope)라고 부르는데, 이 글에서는 둘을 같은 뜻으로 씁니다.

연구자의 정의는 조금 더 구체적이에요. 김예니는 「대중서사 속 '클리셰'의 변화양상」(『돈암어문학』 42집, 2022)에서 클리셰를 '지배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대중의 욕망이 투사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즉 클리셰에는 그 시기 독자가 보고 싶어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는 뜻이에요.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클리셰 · 김예니, 「대중서사 속 '클리셰'의 변화양상 - 로맨스 웹소설을 중심으로」, 『돈암어문학』 42, 2022 (KCI)

로맨스·로판에서 자주 쓰이는 클리셰는 무엇인가요?

아래 표는 로맨스와 로맨스판타지(로판) 웹소설에서 흔히 보이는 클리셰를 '독자에게 하는 약속'과 '쓰기 전에 정할 질문'으로 정리한 편집 예시예요. 인기 순위가 아니라 설계용 목록입니다. 혐관은 영어권의 enemies to lovers, 계약연애는 fake dating과 가깝고, 한 지붕 아래 설정은 forced proximity와 비슷해요.

로맨스·로판에서 자주 쓰이는 클리셰는 무엇인가요?
클리셰독자에게 하는 약속쓰기 전에 정할 질문
혐관(혐오 관계)진짜 대립이 끌림으로 바뀌는 과정두 사람이 싸우는 이유가 성격 차이가 아니라 이해관계인가?
계약연애·계약결혼가짜 관계 속에서 진짜 감정이 생기는 순간각자 계약으로 얻는 것은 무엇이고, 계약이 깨지면 누가 무엇을 잃나?
선결혼 후연애결혼이라는 제도 안에서 뒤늦게 시작되는 연애결혼을 먼저 하게 만든 외부 압력은 무엇인가?
회귀알고 있는 미래를 바꾸는 쾌감과 두 번째 기회주인공이 아는 정보와 모르는 정보의 경계는 어디인가?
빙의(책빙의)원작의 정해진 결말을 비틀어 가는 재미원작 줄거리와 주인공이 바꾸는 지점을 회차별로 정했나?
악녀·악역 영애오해받던 인물이 평판을 뒤집는 과정주변 인물이 주인공을 다시 보게 되는 결정적 장면은?
후회남상대를 잃고 나서야 잘못을 깨닫는 회복 서사후회가 말이 아니라 바뀐 행동으로 보이는 장면은?
한 지붕 아래피할 수 없는 거리에서 쌓이는 긴장두 사람이 함께 있어야 하는 이유와, 떠나면 생기는 손해는?
재회(세컨드 찬스)한 번 실패한 사랑의 더 나은 타이밍예전에는 왜 실패했고,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나?

출처: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Enemies to Lovers(혐관) ·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Fake Dating(계약연애) ·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Forced Proximity(한 지붕 아래) ·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Romantasy(로맨스판타지)

클리셰는 왜 계속 통할까요? 연구가 말하는 것

김예니(2022)는 2000년대 이후 로맨스 웹소설의 클리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분석해요. 여성의 수동성을 이상화하던 패턴은 사랑을 적극적으로 이끄는 여주인공으로 바뀌었고, 남주인공도 '부유한 구원자'라는 틀에서 벗어나 다양해졌다는 것이죠. 결혼과 신체적 관계에 대한 독자의 기대도 달라졌고, 논문은 이 변화를 지금 여성 독자들의 욕망이 반영된 결과로 봅니다.

로판의 대표 설정도 연구 대상이에요. 안상원은 「한국 웹소설의 '책빙의물'의 특성 연구」(『대중서사연구』 26권 3호, 2020)에서 책빙의물이 기존 서사를 다시 읽는 데서 출발해 차원이동·회귀·대체역사물과 가깝다고 봤어요. 조소연은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에 나타난 젠더 재현 양상과 그 의미」(『대중서사연구』 30권 2호, 2024)에서 로판 독자들이 자주적인 여성 인물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게 됐다고 분석합니다.

해외 연구도 비슷한 방향을 가리켜요. 재니스 래드웨이(Janice Radway)는 『Reading the Romance』(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출판부, 1984)에서 미국 중서부 소도시의 로맨스 독자 42명을 인터뷰해 독자가 왜 로맨스를 읽는지 직접 물었습니다. 작가에게 주는 시사점은 하나예요. 클리셰 자체는 그대로 두되, 주인공의 선택과 관계가 바뀌는 방식을 지금 독자가 기대하는 쪽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출처: 김예니, 「대중서사 속 '클리셰'의 변화양상 - 로맨스 웹소설을 중심으로」, 『돈암어문학』 42, 2022 (KCI) · 안상원, 「한국 웹소설의 '책빙의물'의 특성 연구 - 로맨스판타지 장르를 중심으로」, 『대중서사연구』 26(3), 2020 · 조소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에 나타난 젠더 재현 양상과 그 의미」, 『대중서사연구』 30(2), 2024 · Janice A. Radway, Reading the Romanc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Press, 1984), Project MUSE

보도된 판결들을 보면, 장르에서 흔히 쓰이는 설정이 겹친다는 것만으로는 침해가 인정되지 않았어요. 로톡뉴스(2026년 4월 20일)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웹소설 작가가 다른 작가를 상대로 낸 연재 중지와 1,000만 원 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쟁점이 된 형사취수제, 초월적 존재에 의한 부활, 로맨스와 추리의 결합 같은 설정은 저작권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디어 영역이라고 판단했어요.

박상오 변호사의 칼럼(메트로서울, 2024년 12월 22일)이 소개한 서울중앙지방법원 2023년 4월 21일 선고 2019가합588425 판결도 비슷합니다. 특정 모티프를 다루면 전형적으로 따라오는 소재가 비슷한 것만으로는 유사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어요.

다만 이는 설정이 겹쳐도 된다는 뜻이지, 구체적인 사건 전개, 인물 관계, 문장까지 비슷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남부지법 판결도 두 작품의 구체적인 서사 전개와 인물 관계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함께 들었어요.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니므로 분쟁이 생기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출처: 로톡뉴스, "'로판 클리셰 겹쳐도 저작권 침해 아냐'⋯법원, 웹소설 작가 간 소송 기각" (2026.4.20) · 메트로서울, [박상오 변호사의 콘텐츠 법률 산책] 웹소설 창작성 표현의 보호 범위 (2024.12.22)

로맨스 웹소설 시장은 얼마나 큰가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4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를 다룬 이코노미스트 보도(2025년 4월 16일)에 따르면, 주요 플랫폼 매출로 추정한 2024년 웹소설 시장 규모는 1조 3,500억 원이에요. 직전 조사의 1조 390억 원보다 3,110억 원 늘었습니다.

첫 조사인 「2022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보도(뉴스서울, 2023년 9월 7일)에서는 이용자 수가 약 587만 명으로 추정됐고, 이용자들이 즐겨 보는 장르로 현실 로맨스(47.4%)가 꼽혔어요. 로맨스판타지만 따로 집계한 비중은 확인한 보도에 없어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해외에서도 로맨스는 큰 장르예요. Publishers Weekly가 서카나 북스캔(Circana BookScan)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미국 로맨스 종이책 판매량은 약 4,400만 부로 전년보다 3.9% 늘었습니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2024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보도 (2025.4.16) · 뉴스서울, 2022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보도 (2023.9.7) · Publishers Weekly, "Print Book Sales Rose Slightly in 2025" (2026.1.9, Circana BookScan)

클리셰를 회차 플롯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클리셰는 출발점일 뿐이고, 연재를 끌고 가는 것은 관계가 바뀌는 순서예요. 문학 연구자 파멜라 레지스는 『A Natural History of the Romance Novel』(펜실베이니아대학교 출판부, 2003)에서 로맨스 소설을 한 명 이상의 여주인공이 구애를 거쳐 약혼에 이르는 이야기로 정의하고, 모든 로맨스에 들어가는 여덟 가지 요소를 정리했어요. 레지스는 이 요소들이 필수적이라고 못 박습니다.

아래 표는 그 8요소를 혐관·계약결혼 로판 예시에 적용해 본 것이에요. 몰락한 향수 공방의 후계자 윤서하가 공방 부지를 사들인 북부 상단주 카일 레이번과 1년짜리 계약결혼을 맺는 설정이고, 회차 구간은 100화 내외 연재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요소의 한국어 이름은 이 글의 번역이에요.

  1. 클리셰를 하나 정하고, 그 클리셰가 약속하는 장면을 한 줄로 적으세요. 예: 혐관이라면 '진짜 이해관계로 싸우던 두 사람이 서로를 지키게 되는 장면'.
  2. 보조 클리셰는 한두 개만 더하세요. 위 예시는 혐관이 중심이고 계약결혼과 신분 차이가 장벽을 만들어요.
  3. 8요소 중 만남, 의례적 죽음, 약혼 세 지점을 먼저 회차에 고정하세요.
  4. 그 사이 회차마다 '이번 화가 끝날 때 두 사람의 관계 상태'를 한 줄씩 적으세요. 두 회차의 끝 상태가 같으면 합치거나 결과를 바꿉니다.
  5. 의례적 죽음과 깨달음을 같이 고치세요. 깨달음은 관계가 깨진 바로 그 이유를 해결해야 해요.
클리셰를 회차 플롯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레지스의 요소예시에서 벌어지는 일회차 구간(예시)
1. 사회 설정(society defined)몰락 귀족은 상단에 땅을 팔 수밖에 없는 북부 사회, 공방이 서하에게 남은 전부라는 사실1~3화
2. 만남(the meeting)철거를 막으러 간 서하가 카일과 정면으로 부딪힘1~3화
3. 장벽(the barrier)땅을 둘러싼 이해관계, 그리고 서하가 귀족 남자를 믿지 않는 이유4~15화
4. 끌림(the attraction)카일이 공방의 향을 알아보고, 서하는 카일이 숨긴 병을 눈치챔16~40화
5. 고백(the declaration)계약 만료를 앞두고 카일이 먼저 마음을 말함41~55화
6. 의례적 죽음(the point of ritual death)공방 부지 매입이 카일 가문의 복수였다는 사실이 드러남56~70화
7. 깨달음(the recognition)서하가 진실을 직접 확인하고, 카일이 가문의 계획을 공개적으로 거부함71~90화
8. 약혼(the betrothal)계약이 아닌 결혼을 서로 선택함91화~완결

출처: An Goris, Journal of Popular Romance Studies 3.2 (2013): Pamela Regis의 로맨스 소설 정의(A Natural History of the Romance Novel, 2003) · Jonathan Allan, "The formula of romance" (McMaster University, 2011): Regis의 8요소 인용(30쪽)

AIBookCraft로 클리셰 기반 연재 계획을 세우려면?

AIBookCraft의 무료 플롯 생성기에서 로맨스 장르와 관계(Relationship) 이야기 형태를 고르면 로그라인과 다섯 단계 전개(Opening, Disruption, Midpoint turn, Crisis, Choice and ending)가 나와요. Opening은 사회 설정과 만남, Disruption은 장벽, Crisis는 의례적 죽음, Choice and ending은 깨달음과 약혼에 대응시키면 위 표를 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가입 없이 쓸 수 있고, 도구 화면은 영어예요.

혐관, 계약연애, 한 지붕 아래, 로판 같은 클리셰는 AIBookCraft의 트로프 안내 페이지(영어)에서 예시 프롬프트와 함께 볼 수 있어요. 계획이 서면 무료 계정에 저장해 회차를 직접 쓰고 고칠 수 있고, 계획을 바탕으로 AI가 챕터 초안을 쓰는 기능은 Pro예요. 한국 스토어에서는 App Store와 Google Play 모두 'AI 소설 생성기'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고, 같은 계정으로 웹과 앱에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AI 초안은 회차별 관계 상태와 맞는지 확인한 뒤 고쳐 쓰세요.

출처: AIBookCraft 무료 플롯 생성기 ·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Enemies to Lovers(혐관) · AIBookCraft 공식 제품 정보 · AIBookCraft 무료·Pro 이용 범위 · App Store(한국): AI 소설 생성기 · Google Play: AI 소설 생성기

자주 묻는 질문

클리셰를 쓰면 뻔한 글이 되지 않나요?

클리셰는 독자가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라서 빼면 오히려 기대를 놓칠 수 있어요. 뻔해지는 건 클리셰 때문이 아니라 장벽과 해결 방식이 막연할 때예요. 두 사람이 부딪히는 구체적인 이유와, 관계를 회복하는 행동을 새롭게 설계하세요.

로판 클리셰와 현대 로맨스 클리셰는 어떻게 다른가요?

로판은 회귀, 빙의, 환생처럼 판타지 설정이 장벽과 기회를 만들고, 귀족 사회의 신분과 계약결혼이 자주 쓰여요. 현대 로맨스는 직장, 재회, 계약연애처럼 현실적인 이해관계가 장벽이 됩니다. 관계가 바뀌는 순서를 짜는 방법은 같아요.

다른 작품과 설정이 겹치면 표절인가요?

보도된 판결들은 장르에서 흔한 설정이 겹치는 것만으로는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지 않았어요. 다만 구체적인 사건 전개, 인물 관계, 문장이 비슷하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니 설정 아래의 이야기는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출처: 로톡뉴스, "'로판 클리셰 겹쳐도 저작권 침해 아냐'⋯법원, 웹소설 작가 간 소송 기각" (2026.4.20) · 메트로서울, [박상오 변호사의 콘텐츠 법률 산책] 웹소설 창작성 표현의 보호 범위 (2024.12.22)

AI에게 클리셰로 회차 초안을 맡겨도 되나요?

초안은 맡길 수 있지만, AI는 갈등을 너무 빨리 풀거나 흔한 장면을 반복하기 쉬워요. 이번 화의 끝 관계 상태, 아직 일어나면 안 되는 일, 호칭과 존댓말을 요청에 적고, 결과를 직접 고쳐 쓰세요.

로맨스 플롯 뼈대 만들기

로맨스 장르와 관계 이야기 형태를 골라 로그라인과 다섯 단계 전개를 무료로 받아 보세요. 도구 화면은 영어이며, 가입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직접 시작하기

출처와 확인일

  1.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클리셰 — 확인
  2. 김예니, 「대중서사 속 '클리셰'의 변화양상 - 로맨스 웹소설을 중심으로」, 『돈암어문학』 42, 2022 (KCI) — 확인
  3. 안상원, 「한국 웹소설의 '책빙의물'의 특성 연구 - 로맨스판타지 장르를 중심으로」, 『대중서사연구』 26(3), 2020 — 확인
  4. 조소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에 나타난 젠더 재현 양상과 그 의미」, 『대중서사연구』 30(2), 2024 — 확인
  5. Janice A. Radway, Reading the Romanc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Press, 1984), Project MUSE — 확인
  6. An Goris, Journal of Popular Romance Studies 3.2 (2013): Pamela Regis의 로맨스 소설 정의(A Natural History of the Romance Novel, 2003) — 확인
  7. Jonathan Allan, "The formula of romance" (McMaster University, 2011): Regis의 8요소 인용(30쪽) — 확인
  8. 로톡뉴스, "'로판 클리셰 겹쳐도 저작권 침해 아냐'⋯법원, 웹소설 작가 간 소송 기각" (2026.4.20) — 확인
  9. 메트로서울, [박상오 변호사의 콘텐츠 법률 산책] 웹소설 창작성 표현의 보호 범위 (2024.12.22) — 확인
  10. 이코노미스트, 2024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보도 (2025.4.16) — 확인
  11. 뉴스서울, 2022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보도 (2023.9.7) — 확인
  12. Publishers Weekly, "Print Book Sales Rose Slightly in 2025" (2026.1.9, Circana BookScan) — 확인
  13. AIBookCraft 무료 플롯 생성기 — 확인
  14.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Enemies to Lovers(혐관) — 확인
  15.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Fake Dating(계약연애) — 확인
  16.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Forced Proximity(한 지붕 아래) — 확인
  17. AIBookCraft 트로프 안내: Romantasy(로맨스판타지) — 확인
  18. AIBookCraft 공식 제품 정보 — 확인
  19. AIBookCraft 무료·Pro 이용 범위 — 확인
  20. App Store(한국): AI 소설 생성기 — 확인
  21. Google Play: AI 소설 생성기 — 확인

제품 기능과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결정 전 연결된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오류 제보: contact@aibookcraft.app.

이어 읽기

Privacy choices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AIBookCraft. They stay off until you allow them. We still count anonymous page views, without cookies or an ID. Writing, sign-in, and checkout work either way.

Change this choice any time. Read our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