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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성경속여행
예수님 과 함께 떠나는 성경속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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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이곳에서 제가 본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수민은 진심을 담아 예수님께 말했다. 그녀의 눈에는 감사의 눈물이 고여 있었다. 예수님은 수민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따뜻하게 미소 지으셨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란다. 앞으로 너는 더 많은 놀라운 일들을 보게 될 것이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통해 너의 삶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니, 언제나 희망을 잃지 말거라.” 수민은 예수님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였다. 더 이상 세상의 불안함이나 자신의 연약함에 얽매이지 않았다. 그녀는 이제 자신의 삶에도 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씨앗을 심고, 그것을 굳건히 키워나가리라 다짐했다. 맹렬한 사자들도 굴복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능력이, 자신의 삶 속에서도 역사할 수 있음을 믿게 되었다. 붉은 횃불 빛이 점차 잦아들고, 사자들의 포효 소리가 잦아들었다. 수민은 예수님의 손을 잡고,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차오르는 뜨거운 믿음을 느끼며 다음 여정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