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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하는 이야기
예수님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성경속여행
예수님 과 함께 떠나는 성경속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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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그날, 수민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 굶주린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는 예수님의 능력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한 아이의 순수한 나눔이 가진 놀라운 힘과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깊이 깨달았다. 가진 것이 적더라도, 마음을 다해 나누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그리고 그 나눔을 통해 얼마나 많은 기쁨을 얻을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해가 저물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모두 만족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갔다. 수민은 예수님과 함께 다시 갈릴리 호숫가를 걸었다. 오늘 하루 동안 겪었던 일들이 꿈만 같았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함과 희망이 가득 차 있었다. “예수님,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마음이… 아주 많이 따뜻해졌어요.” “언제나 나의 사랑은 너와 함께 있단다, 수민아. 너의 마음속에서 나눔의 씨앗이 자라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기대한다.” 수민은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의 삶을 회의적으로 바라보지 않을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세상에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로 굳게 다짐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사건이 아니라, 그녀의 삶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가르침이 되었다. 그녀는 예수님과 함께 걷는 이 길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